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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신부' 안혜경, "늦게 만난만큼 더 행복하게 잘 살겠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조만간 9월의 신부가 된다.

4일 안혜경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안혜경이 9월 결혼하다"며 "비연예인 연인을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혜경은 지난달 30일 새 소속사인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데 이어, 결혼 소식까지 알리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결혼 이후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안혜경은 이후 드라마, 연극 등에 도전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불나방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한국웨딩신문 강아람 기자 |